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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어독학31

📖 영어 원서 학습 전략 | Intensive vs Extensive Reading 영어 원서를 읽을 때, 모든 책을 똑같은 방식으로 읽을 필요는 없습니다.대표적인 두 가지 학습 전략이 바로 Intensive Reading(깊게 읽기)와 Extensive Reading(넓게 읽기)입니다.각각의 특징과 장단점을 살펴보고, 상황에 맞는 전략을 선택해 보세요!🌱 들어가며지난 글에서 다뤘던 정독과 속독은 "읽는 방식"이었습니다.반면 오늘 소개할 Intensive Reading(깊게 읽기)과 Extensive Reading(넓게 읽기)은 "학습 전략"에 가깝습니다.즉, 어떻게 읽느냐가 아니라 "왜/무엇을 목표로 읽느냐"에 초점을 둡니다. 👉 혼동하기 쉬운 개념이지만, 차이를 알면 원서 학습의 길이 한결 명확해집니다!1️⃣ Intensive Reading (깊게 읽기)☑️ 특징짧은 텍스트를 문.. 2025. 11. 5.
↔️ 영어 문법 가이드 | to부정사 vs 동명사 기본개념 (이론편) to부정사와 동명사의 차이를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 중심으로 정리합니다.시험에 자주 나오는 기본 규칙과 예외, 대표 동사별 쓰임까지 한번에 이해할 수 있습니다.🌿 들어가며“decide to do”는 맞는데 왜 “decide doing”은 틀릴까요? 🤔영어 학습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“to부정사 vs 동명사” 때문에 고민해 본 적이 있을 거예요.이번 글에서는 기본 규칙부터 헷갈리는 포인트, 그리고 대표 동사별 정리까지 한눈에 살펴보겠습니다. 👉 참고: to부정사는 명사적 기능뿐 아니라 형용사적·부사적 기능도 있지만, 이번 글에서는 동명사와 비교하기 위해 명사적 기능만 다룹니다.1️⃣ 기본 개념to + 동사원형 → to부정사 (to read, to go)동사원형 + -ing → 동명사 (reading, .. 2025. 10. 28.
📖 영어 원서 난이도, 지표 보는 법 | CEFR·AR·Lexile 비교 가이드 영어 원서를 고를 때 꼭 알아야 할 난이도 지표 3가지(CERF, AR, Lexile)를 비교합니다.CEFR 단계별 교재, AR 북레벨, 렉사일 지수의 차이를 정리하고, 국내 온라인 서점 활용 팁까지 알려드립니다.들어가며 🌿영어 원서를 고를 때 “나한테 맞는 책”을 찾는 게 제일 어렵습니다.표지나 장르만 보고 고르면 너무 쉽거나, 반대로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.이럴 때 도움이 되는 것이 바로 난이도 지표예요.대표적으로 CEFR, AR, Lexile 세 가지가 있고, 각각의 기준과 장점이 달라요.오늘은 세 지표를 간단히 살펴보고, 실제로 학습자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도 알려드릴게요.1️⃣ CEFR (Common European Framework of Reference)유럽평의회에서 만든 언.. 2025. 10. 26.
⁉️ 영어 문법 가이드 | 관계대명사 what 기본개념 (이론편) 관계대명사 what, 시험과 회화에서 가장 자주 쓰이는 포인트를 정리했습니다.의문사 what과 차이, 빈출 패턴까지 한눈에 정리하세요.1️⃣ 기본 관계대명사 복습 (한 줄 정리)who → 사람: The boy who runs fast is my friend.which → 사물: This is the car which I bought.that → 사람/사물: I like the book that you gave me.👉 여기까지는 다 아는 기본기! 오늘은 특별한 what만 집중해봅니다.2️⃣ 오늘의 주인공 ⭐"WHAT"⭐정의: what = the thing(s) which ~의미: ~하는 것(들)특징: 선행사를 포함 → 앞에 따로 명사가 없음예문:- I’ll show you what I bought. (.. 2025. 10. 17.
📜 술술 읽히는 영어 단편 소설 · 에세이 TOP 5 영어 원서를 꾸준히 읽고 싶지만 두꺼운 장편소설은 부담스럽다면, 단편 소설·에세이가 좋은 시작점이 됩니다.한 편 한 편 끊어 읽을 수 있어 지루하지 않고, 짧지만 깊은 여운을 주는 작품들이 많아요.오늘은 술술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남기는 단편 명작 5선을 소개합니다.1️⃣ Selected Short Stories — O. Henry한 편 분량: 약 10~20쪽줄거리: 예상치 못한 반전과 따뜻한 인간애가 담긴 오헨리 특유의 이야기들📌 포인트: 짧고 위트 있는 글 덕분에 ‘영어로 읽는 재미’를 가장 쉽게 느낄 수 있음💘 추천 독자: 가볍게 시작하면서 성취감을 얻고 싶은 초·중급 학습자2️⃣ Dubliners — James Joyce한 편 분량: 약 10~15쪽 (총 15편)줄거리: 20세기 초 더블린.. 2025. 9. 25.
🚀 출퇴근길에 완독 가능한 영어 원서 추천 TOP 5 바쁜 직장인·성인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짧은 영어 원서 추천 리스트.분량이 길지 않고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작품들을 모았습니다.1️⃣ Foster – Claire Keegan (약 90쪽)✏️ 줄거리: 아일랜드의 시골 소녀가 잠시 위탁가정에서 지내며 경험하는 따뜻하고도 씁쓸한 성장 이야기✅ 포인트: 짧은 분량 속에 감정과 여운이 가득해, ‘짧지만 강렬한 원서’의 대표작📕분량: 100쪽이 안 되는 초단편 소설. 주말 하루 투자하면 완독 가능2️⃣ Of Mice and Men – John Steinbeck (약 110쪽)✏️ 줄거리: 미국 대공황 시대, 두 노동자의 우정과 비극적인 꿈을 그린 고전✅ 포인트: 문장이 명확하고 대화 위주라 읽기 쉽지만, 주제가 깊어 여운이 오래 남음📕분량: 약 100쪽.. 2025. 9. 20.